컬러매치
색상 순서를 기억하세요!
컬러매치
색상 순서를 기억하세요
레벨
0
점수
0
최고점수
0
게임 방법
🎨 기본 규칙
- • 화면에 색상이 순서대로 깜빡입니다
- • 깜빡인 순서 그대로 색상 버튼을 눌러 따라하세요
- • 순서가 늘어날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
- • 틀리면 게임 오버 — 최대 연속 단계가 점수입니다
🎮 조작법
- • 색상 버튼을 클릭 또는 터치해서 입력
- • 시퀀스 재생 중엔 입력이 불가합니다
- • 재생이 끝나면 바로 따라 누르세요
💡 공략 팁
- • 색상을 위치(상·하·좌·우)로 외우면 더 쉽습니다
- • 소리와 색을 함께 활용하면 기억이 오래 지속됩니다
- • 긴 시퀀스는 3~4개씩 묶어 리듬으로 기억하세요
⭐ 점수
- • 성공한 단계 수가 곧 점수입니다
- • 세계 기록 도전: 20단계 이상이면 상위권
사이먼(Simon)에서 컬러매치까지 — 45년 넘은 게임의 원리
1978년 밀턴 브래들리사가 출시한 전자완구 '사이먼'은 색·소리·순서를 결합해 인간의 순차 기억(sequential memory)을 시험하는 최초의 대중 전자게임 중 하나였습니다. 사람의 순차 기억 폭은 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통 5~9단계 사이인데, 이 게임을 반복하면 청킹(구간을 묶어 기억) 기법을 통해 그 한계를 점차 넘어설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이 게임의 원조는 무엇인가요?
1978년 밀턴 브래들리사가 출시한 전자완구 '사이먼(Simon)'이 원조입니다. 4가지 색 버튼이 점점 길어지는 순서로 깜빡이면 그대로 따라 누르는 방식으로, 순차 기억력(sequential memory) 테스트 도구로도 활용됩니다.
인간은 보통 몇 단계까지 기억할 수 있나요?
훈련되지 않은 성인의 순차 기억 폭은 보통 5~9단계 사이입니다(밀러의 '마법의 수 7' 개념과 연관). 이 게임을 반복하면 청킹(구간을 묶어 기억하기) 기법으로 이 한계를 넘어서는 훈련이 가능합니다.
20단계 이상이면 정말 잘하는 건가요?
네, 일반적인 순차 기억 폭(5~9단계)을 훌쩍 넘는 수준이라 상위권으로 볼 수 있습니다. 색과 위치, 소리를 함께 연결해 기억하는 훈련이 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.
색상 순서를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?
즉시 게임 오버이며, 성공한 마지막 단계 수가 최종 점수로 기록됩니다. 최고 점수는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