🐱 냥이 대전 테트리스
고양이 캐릭터 AI와 한판! 줄을 비워 공격하고 KO로 이기세요. 이기면 다음 냥이 해제.
🐱 상대 캐릭터 선택
← → 이동 · ↑/X 회전 · ↓ 소프트 · Space 하드
다른 대결
냥이 대전 테트리스란?
냥이 대전 테트리스는 개성 넘치는 고양이 캐릭터 AI와 1:1로 대결하는 테트리스 게임입니다. 줄을 동시에 여러 개 지우면 상대방 필드에 가비지(쓰레기 줄)가 쌓여 방해합니다. 상대 AI를 KO시키거나 제한 시간 내에 높은 점수를 내면 승리하고, 다음 냥이 캐릭터가 해제됩니다.
대전 규칙
- 2줄 이상 동시에 지우면 상대 필드에 가비지 라인이 전송됩니다
- 테트리스(4줄 동시)로 지우면 가장 많은 가비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
- 상대의 블록이 필드 최상단까지 쌓이면 KO — 즉시 승리입니다
- 이기면 다음 난이도의 냥이 캐릭터와 대결할 수 있습니다
냥이 12마리 실력 스펙트럼 — 실제 데이터로 보는 로스터
| 캐릭터 | 난이도 편향 | 실수(자멸) 확률 | 생각 시간 |
|---|---|---|---|
| 🎩 브리티시 숏헤어 (최약) | -2 | 35% | 4.5~6.5초 |
| 👸 페르시안 | -1 | 28% | 3.5~5.5초 |
| 🐈 먼치킨 | -1.5 | 30% | 3.5~5.5초 |
| 🐱 노르웨이 숲 (스타터) | 0 | 10% | 1.5~3.0초 |
| 😺 샴 | +1 | 5% | 1.0~2.0초 (가장 빠름) |
| 💙 러시안 블루 | +1.5 | 4% (가장 정확) | 2.0~3.4초 |
| 🦁 메인쿤 (최강) | +2 | 2% | 1.5~2.5초 |
재밌는 점은 강함과 속도가 항상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 — '샴'은 실력(+1)보다 반응속도가 훨씬 빨라 체감 난이도가 스펙 이상으로 높고, 최강 '메인쿤'은 오히려 침착하게(1.5~2.5초) 움직이며 실수(2%)를 거의 하지 않는 정공법 스타일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냥이 12마리 중 가장 강한 상대는 누구인가요?
'메인쿤'입니다. 난이도 편향이 최고치(+2)이고 실수(자기파괴) 확률도 2%로 로스터 중 가장 낮습니다. 반대로 가장 약한 상대는 '브리티시 숏헤어'로, 난이도 편향 -2에 실수 확률이 35%나 되고 생각하는 시간도 4.5~6.5초로 가장 느립니다.
실수(자기파괴) 확률이란 무엇인가요?
각 고양이 AI는 정해진 확률로 스스로 판을 무너뜨리는 실수를 합니다. 완벽주의자로 설정된 '러시안 블루'는 이 확률이 4%로 매우 낮은 반면, 게으름뱅이 콘셉트인 '브리티시 숏헤어'나 도도한 '페르시안'은 28~35%까지 올라갑니다 — 캐릭터의 성격이 실제 AI 행동으로 구현된 부분입니다.
캐릭터마다 생각하는 속도도 다른가요?
네. 도발적인 '샴'은 1.0~2.0초로 빠르게 반응하고, 잠이 많은 '먼치킨'이나 '브리티시 숏헤어'는 3.5~6.5초로 느긋합니다. 실전에서는 빠른 상대일수록 대응할 시간이 줄어들어 체감 난이도가 올라갑니다.
이겨야 다음 냥이가 풀리는 순서가 정해져 있나요?
네, 이긴 순서대로 새로운 성격의 고양이가 순차적으로 해제됩니다. 난이도 편향이 낮은(-2~-1) 캐릭터부터 시작해 점점 편향이 높은(+1~+2) 강자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.